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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낭수종은 고환주위에 물이 차는 질환으로, 약물치료 등으로 좋아지지 않으며 점차 심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성인의 경우는 고환암, 부고환염과 같은 다른 질환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질환 동반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성인은 유아와 달리 음낭을 통해 수술을 하며, 고환이나 부고환과 관련된 부위이기 때문에 비뇨의학과전문 클리닉에서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워비뇨의학과는 통증이 거의 없으며(마취 선생님에 의한 전문적인 하부마취), 30여분의 수술시간, 입원이 필요없는 당일퇴원 시스템, 예약 후 당일진단/수술시스템으로 기다릴 필요없이 음낭수종을 간단하면서 깨끗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간단한 부분마취를 통해 당일 수술 및 퇴원을 하게 됩니다. 대체적으로 수술 상처가 2-3cm으로 작아 수술 후 관리가 쉽고 당연히 다양한 상처 부작용(염증, 봉합부위 벌어짐, 혈종등)의 발생확율이 현저하게 덜어지게 됩니다.
또한 환자분들의 요구에 맞추어 늘어난 음낭피부나 초막을 이용하여 용이하게 음경 확대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엉덩이나 허리쪽에서 떼어낸 자가 진피에 비해 감염율도 낮고 흡수율도 현저히 낮아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 재료입니다.

음낭수종은 고환을 둘러싸고 있는 초막에 액체가 고이는 질환입니다. 고환과 초막사이에 점차 액체가 차서 부풀어오르기 때문에 음낭전체가 부어오르고 커다란 종물로 만져지게 됩니다.

즉, 음낭수종은 고환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층(7층)의 막 중에서 내초막과 외초막 사이에는 항상 고환수가 있어 고환의 자연스런 움직임과 충격에 완충역할을 하는데, 이 막의 이형성으로 고환수의 양이 늘면서 간경화 환자의 복수와 마찬가지로 고환수가 비정상적으로 그 양이 늘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음낭수종은 주로 유아나 30-40대 이후의 성인에서 발생하지만, 음낭수종의 원인은 소아와 성인에서 다릅니다.

소아에서는 고환을 둘러싼 초막이 초상돌기를 통해 복강과 연결되어 있어서 복강 내 복수가 초상돌기의 통로를 통해 밀려 내려와서 발생하나, 성인의 경우 신체 구조적 해부학적 원인이 아닌 초막 내 고환수에 대한 분비와 흡수 사이의 불균형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성인에 있어서 고환염, 부고환염, 손상, 종양, 복막투석 등이 원인 될 순 있지만, 90% 이상의 대부분은 원인불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복수를 계속 주사기로 빼내도 근본 치료가 되지 않으면 복수가 계속 차듯이 고환수도 주사기로 뽑아내어도 계속 차게 되어 있습니다. 단 통증은 동반하지 않으며, 음낭의 신축성으로 인해 한 돌이 지난 아이의 머리 크기까지 커 질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음낭수종이 생기게 되면 복강내와 음낭이 서로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점차 따뜻한 복강내의 액체가 고환을 둘러싸게 되어서 고환의 기능과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며 심하면 장이 빠져나와서 탈장이 되거나 장이 갇혀서 빠져나오지 못해 응급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음낭 수종이 있는 경우 생후 1세까지는 초상돌기가 막히면서 자연치유가 될 수 있지만, 생후 1세이후에 지속되거나 성인의 경우에는 수종이 점차 커지기 때문에 수술을 해주어야 합니다.

 
1. 투조검사

커진 음낭을 불빛으로 비춰보는 방법입니다. 유아에서는 대부분 빛이 잘 투과되어 진단이 쉽지만, 성인의 경우에는 음낭벽이 두꺼워 빛이 잘 투과되지 않습니다.

특히, 성인의 경우는 탈장이 동반되거나, 단순한 액체가 고인 것이 아니라 혈액등이 고인경우는 투조가 되지 않으며, 이런 경우는 보다 정밀한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2. 혈액검사

특히 성인의 경우는 간혹 고환암과 같은 질환에 의해서 음낭수종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고환암에 대한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

3. 초음파검사

종물이 팽만하여 내용물이 잘 구분되지 않거나, 빛이 잘 투과되지 않는 경우에 고환이나 수종을 직접 관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초음파 검사를 하면 음낭수종의 상태나 성질, 고환암의 유무, 고환이나 부고환의 이상유무를 동시에 확인할수 있습니다.

 

1세미만의 유아의 경우는 탈장을 동반하지 않는 한 음낭수종을 치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1세이상에서 음낭수종이 지속되거나, 성인의 음낭수종의 경우는 자연적으로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합니다.

1. 흡인치료

주사기를 통해 고환주위의 액체를 뽑아내는 치료입니다. 하지만, 액체를 뽑아내도 곧 다시 차기 때문에 흡인치료는 근본적인 치료는 아닙니다. 다만, 수종의 크기가 매우 커 혈류장애의 위험이 있거나 환자가 수술을 할수 없으나 매울 불편한 경우, 또는 고환이 잘 만져지지 않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크기를 줄이기 위해 흡인치료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흡인치료는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고, 반복시행하게 되면 감염이나 혈종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수술을 할수 없는 경우에 한해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수술치료

음낭수종의 근본적인 치료는 수술적치료입니다. 특히 수종이 점점 커지거나, 매우 커서 고환 혈류장애를 초래할 우려가 있거나, 환자가 매우 불편한경우, 외관상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빨리 수술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탈장의 위험이 있거나 탈장이 진행된 경우에는 즉시 수술을 해주어야 합니다.

수술은 성인의 경우 30여분이면 끝나는 간단한 수술입니다. 하지만, 성인음낭 수종의 경우 고환이나 부고환을 조심스럽게 박리하지 않으면 출혈이 심해질수 있고, 심하면 부고환을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비뇨의학과전문의를 찾아서 수술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음낭수종 근본수술은 두 가지로 진행되게 됩니다. 일단 늘어난 외초막의 상당수를 제거하게 되며 안면이었던 내초막이 바깥면이 되도록 뒤집어 더 이상 고환수가 고일 수 있는 공간이 없도록 고환을 중심으로 뒤집어 놓은 상태로 봉합하게 됩니다. 수술 후 고환수는 생성되는 양도 거의 없을 뿐 아니라, 고일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수술 후에는 음낭의 안쪽 벽을 통해 흡수가 일어납니다. 단, 고환수가 없기 때문에 고환이 음낭의 벽에 유착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이 유착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자연스러워 집니다.

성인 음낭수종 수술은 적절하게 시행이 되면 수술후 부작용은 거의 없으며, 드물게 수술후 재발, 정관, 부고환 손상등이 올 수 있습니다.

 

음낭수종 근본수술 후에 모든 환자들은 음낭 부종과 딱딱해짐을 경험하게 됩니다. 대체적으로 4주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원래 모양의 부드럽고 탄력적인 음낭조직으로 변화되게 되는데, 이 과정중에 통증이나 심한 불편감은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샤워는 수술 후 3-4일, 성관계는 수술 후 5-7일 후를 권유드리며, 수술 상처가 작기 때문에 따로 소독을 위한 병원 외래 방문은 필요치 않으며, 수술 후 1개월 후에 1차례 방문하여 상태를 확인하게 됩니다.

이는 탈장과 비슷하게 복막내 정상 복수가 복압이 증가할 시에 복막과 연결된 초상돌기를 통해 빠져나오는 형태를 말하며, 심한 경우 초상돌기를 통해 장이 빠져나오는데, 이를 탈장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소아의 음낭수종은 탈장과 같은 개념으로 이해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신 마취를 통한 초상돌기의 봉합을 통해 그 복수의 통로를 차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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