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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 요관방광, 요도의 요로계질...

전립선염은 대단히 흔한 질환으로 남성 비뇨생식기질환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며, 일생중 성인 남자의 50%에서 전립선염 증후군을 경험한다고 알려질 정도로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특히 사춘기 이후의 청장년 남성에서 흔하고 배뇨시 통증, 소변을 자주보고 시원치 않으며 잔뇨감, 야간빈뇨가 생기는 등 다양한 배뇨증상과 하복부, 회음부, 고환 등의 불쾌감, 뻐근함 등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요도의 소양감, 짜릿짜릿한 작열감 등의 요도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립선염은 요도염과 달리 치료가 쉽지 않으며, 장기간 치료하는 경우가 많고, 또 쉽게 재발하여 일부에서는 “불치의 성병”인 것처럼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어디가서 쉽게 얘기하기 곤란해서 혼자서 끙끙앓거나 여러 비뇨의학과를 전전하며 돌아다니기도 하며 갖가지 민간처방이나 한약 등을 먹으면서 오히려 병을 키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립선염은 당사자가 아니면 아무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통증과 정신적 또는 신체적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수많은 민간처방들은 많지만 아직도 만병통치약은 없습니다. 전립선염은 한번에 해결해주는 명약이 절대로 없습니다.

 

하지만 감기처럼 “그냥 재발이 되었구나”편하게 생각하고 병원의 치료 프로그램대로 꾸준히 따라하시면 전립선염도 반드시 치료가 됩니다. 치료의 목표를 씻은듯한 완치가 아니라 관리와 증상의 완화에 두고 꾸준히 치료를 하면 어느새 전립선염이 완치(!)가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여성과 달리 남성에서는 비뇨기와 생식기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전립선에서 만나서 요도를 통해 소변과 정액이 나옵니다. 사정시에 소변이 나오지 않고, 아침에 발기가 되었을 때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복잡한 신경분포로 구성된 특별한 장치가 전립선내에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전립선에 병에 생기면 배뇨증세와 통증과 같은 신경통 증세 그리고 성기능과 관련한 증상들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다음은 전립선염 증후군의 다양한 증상들입니다. >
회음부, 고환, 전립선 부위의 불편감, 만성적인 통증
아랫배, 골반부위, 허리의 만성적인 불편감이나 통증
음경이나 요도의 불쾌감, 작열감, 통증
배뇨자극 증상 : 소변을 자주 보거나 시원치 않은 경우, 잔뇨감, 야간뇨
성기능 증상 : 조루증, 성욕감소, 발기유지기능 감소, 사정시 불편감이나 통증
여성과 달리 남성에서는 비뇨기와 생식기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전립선에서 만나서 요도를 통해 소변과 정액이 나옵니다. 사정시에 소변이 나오지 않고, 아침에 발기가 되었을 때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복잡한 신경분포로 구성된 특별한 장치가 전립선내에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전립선에 병에 생기면 배뇨증세와 통증과 같은 신경통 증세 그리고 성기능과 관련한 증상들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이나 통증으로 병원에 오시면 다음의 검사들을 통해서 전립선염을 진단하고 분류하게 됩니다.
1. 국제 전립선증상점수표(세계보건기구) IPSS
전립선염이 있으면 다양한 증상들이 생기고 이로 인해 많은 생활의 불편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들을 모아서 세계보건기구에서 전립선 증상을 수치화해서 전립선 증상을 판단하는 표가 IPSS입니다. 병원에 오시면 기본적으로 IPSS를 작성하여 전립선증상이 얼마나 심한 지 판정하게 됩니다. 다음은 저희 타워비뇨의학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IPSS입니다.
    전혀 없음 5번중 한번 5번중 1-2번 5번중 2-3번 5번중 3-4번 거의 항상
지난 한달 동안 소변을 볼 때 다 보았는데 소변이 남아 있는 것같이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까?
지난 한달 동안 소변을 보고 난 후 2시간 이내에 다시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까?
지난 한달 동안 소변을 볼 때 소변줄기가 끊어져 다시 힘주어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까?
지난 한달 동안 소변을 참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까?
지난 한달 동안 소변줄기가 약하 거나 가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지난 한달 동안 소변이 금방 나오지 않아서 아랫배에 힘을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지난 한달 동안 잠을 자다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경우가 하룻밤에 몇 번이나 있습니까? 없다 1번 2번 3번 4번 5번 이상
< 생활 만족도 >
지금 소변을 보는 상태로 평생을보낸다면 당신은어떻게 느끼겠습니까? 아무 문제없다 괜찮다 대체로
만족이다
만족,
불만족이다,
만족이다반반이다
대체로 불만이다 괴롭다 견딜 수
없다
총 증상점수 :     생활불편점수 :    
2. 요검사/ 전립선액검사/ 정액검사

일차적으로 전립선염의 진단은 전립선액(EPS), 전립선마사지 후 첫소변(VB3) 혹은 정액에서 세균과 백혈구의 증가여부로 진단하고 주로 3배분뇨법과 정액검사로 세분하게 됩니다.

먼저 요도염과의 감별이 중요합니다. 소변의 초기뇨를 채취하여 원심분리한 뒤 고배율(400배) 현미경 검사를 시행해서 시야당 백혈구 숫자가 10-15개 이상 발견되면 요도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속옷에 농이 묻어있는 경우에는 농을 채취해서 검사해야 합니다.

소변검사에서 이상이 없고 다른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하부요로증상을 호소하면 잠정적으로 전립선염 증후군일 가증성이 높아집니다. 가장 중요한 전립선액 검사는 항문을 통한 전립선검사 및 전립선추출액의 현미경검사를 통해 진행됩니다.

 

전립선촉진검사를 통해 전립선의 크기, 전체 경도, 경결된 부위 여부를 파악합니다.
전립선염의 경우 촉진시 전립선의 압통이 있고, 부어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검사자의 경험과 능력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나며, 심하게는 환자분이 심한 통증을 느껴 검사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사지는 부드럽게 전립선 전체를 균일하게 해야 하며 환자분의 통증과 반응에 따라서 서서히 진행해야만 불편을 줄일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해도 유출액이 외요도구로 나오지 않을 경우는 회음부에서 요도로 짜보면 대개는 유출액을 추출할수 있고, 그래도 유출액을 얻지 못하면 소변을 약간 보게하여 소변검사방법으로 검사하기도 합니다.

또한 전립선추출액의 균배양 검사를 하기도 하며, 최근에는 이러한 추출액 PCR검사를 통해서 보다 정확한 전립선균을 확인할수도 있습니다. 드물게는 정액을 채취해서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소변검사와 전립선촉진검사, 전립선액추출검사를 종합해서 전립선염을 진단하게 됩니다.고배율(400배) 현미경검사에서 시야당 백혈구수가 10-20개 이상이거나 백혈구 집합(clust of WBC)이 보이면 전립선염으로 진단하기도 하며, 전립선액 현미경검사에서 백혈구 수의 증가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배뇨의 지연, 회음부의 불쾌감이나 통증 등이 있는 경우 전립선통으로 진단하기도 합니다.

3. 전립선초음파 검사와 요속 검사

전립선초음파검사는 요속검사와 함께 전립선 상태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입니다.

경직장초음파를 통해서 전립선의 크기, 이상유무, 기타 질환유무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암 혹은 요도경부협착 등 감별진단에도 유용합니다. 만성전립선염의 경우 전립선실질의 불균질한 반향을 볼 수 있고, 그 외 피막이 불규칙하게 두꺼워지고, 전립선주위 정맥들이 확장돼 있으며, 흔히 전립선결석이 관찰됩니다.

전립선 초음파검사는 검사시 통증이 없고 5분-10분이면 검사가 가능한 아주 간편한 검사입니다.
 
주의할 점은 방광아래에 있는 전립선을 좀 더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방광에 소변이 차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간혹 검사 전에 소변을 보고 들어오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검사시까지 다시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소변이 충분히 차있는 상태로 오셔야 빠르고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요속 검사는 실제 배뇨상태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로 컴퓨터로 연결된 배뇨기기 앞에서 직접 소변을 보는 검사입니다.
요속검사를 하면 배뇨시 최고 요속, 배뇨량, 잔뇨량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여부를 결정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검사법입니다.
 

전립선 질환이 있는 경우 전립선초음파 검사와 함께 요속검사를 시행하면 보다 정확하게 전립선 상태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은 소변을 참은 상태로 내원하시면 보다 신속한 검사와 함께 자신의 전립선 및 배뇨상태를 정확하게 진단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특히 만성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치료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어렵습니다.
쉬울 것 같지만 전립선염의 진단은 오랜기간 전립선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전립선염을 요도염으로 오인하고 억울하게 성병환자 취급을 당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요도염, 정낭염, 고환/부고환한 경우에도 쉽지가 않습니다.염, 만성전립선염, 만성골반통증 증후군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하기는 대단히 어려우며, 그렇기 때문에 전립선염은 충분한 경험과 진료실적이 뒷받침되는 전문 클리닉에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발을 자주합니다.
전립선염은 재발을 잘하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어떤 분들은 치료가 안된다고 얘기하기도 하고 평생 증상이 반복된다고 하기도 합니다.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정확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근본적 치료방법이 아직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 증상의 정도를 줄이고 재발횟수를 줄이느냐가 치료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일정기간의 치료로 증상이 완화되었다가 과음이나 과로하면 곧바로 증상이 재발하기 십상 입니다.
치료가 오래 걸립니다.
전립선염은 요도염처럼 며칠만 약을 먹으면 완치가 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증상을 모두 조절해야 하고, 때로는 치료중에 새로운 증상이 생기기도 하고, 증상이 더 악화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대개 전립선염 치료를 시작하면 1-2개월정도 걸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만 증상이 좋아지면 치료를 중단하고 다시 재발해서 치료를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많은 환자분들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단순한 요도염과 달리 치료가 쉽지 않으며, 장기간 치료하는 경우가 많고, 또 쉽게 재발하여 일부에서는 “불치의 성병(?)”인 것처럼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어디가서 쉽게 얘기하기 곤란해서 혼자서 끙끙앓거나? 여러 비뇨의학과를 전전하며 돌아다니기도 하며 갖가지 민간처방이나 한약 등을 먹으면서 오히려 병을 키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전립선염 당사자가 아니면 아무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통증과 정신적 또는 신체적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하지만 감기처럼 “그냥 재발이 되었구나” 편하게 생각하고 병원의 치료 프로그램대로 꾸준히 따라하시면 전립선염도반드시 치료가 됩니다.치료의 목표를 씻은듯한 완치가 아니라 관리와 증상의 완화에 두고 꾸준히 치료를 하면 어느새 전립선염이 완치(!)가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1. 원인 제거
원인제거는 전립선염 치료에 아주 중요한 치료방법입니다. 흔히 생활습관의 교정이나 예방 등의 얘기를 하면 별거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타워비뇨의학과는 첫 번째 단계부터 중요한 치료법으로 세심한 관리를 합니다.

전립선염은 불규칙한 생활습관 즉 과로, 과도한 음주, 성생활, 감기 등 인체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경우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앉아있거나 회음부에 자극을 주는 자전거 및 오토바이, 장시간 운전 등도 전립선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인자입니다.

충분한 수분섭취도 전립선염 증상을 완화시키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2. 약물치료

전립선염의 치료에는 다양한 약물치료가 이용됩니다. 이는 의사마다 차이가 많이 나며, 경험과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적절한 약물치료만으로도 전립선증상이 급격히 좋아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급성전립선염의 경우는 항생제치료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세균성일 경우 전립선염의 흔한 세균에 효과적인 항생제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균이 강력히 의심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는 항생제를 초기부터 쓰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항생제 선택에는 균에 대한 감수성뿐만 아니라 전립선조직내에 항생제 농축성이 높아야 하기 때문에 동시에 효과적인 항생제를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만성전립선염일 경우는 항생제의 전립선내 농축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비세균성이나 만성전립선통의 경우에는 약물선택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에도 미확인 세균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환자분에 따라서 신중하게 항생제를 경험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전립선염은 배뇨장애와 성기능장애가 동반될수 있기 때문에 이에 맞는 다양한 약물치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소변을 자주 보고, 소변을 봐도 또 보고싶거나, 소변줄기가 시원치 않은경우, 요도작열감이 있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야간뇨등이 있은 경우에는 배뇨장애에 전문적인 약을 동시에 투여하여 환자분의 불편감을 최대한 빨리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사정시 통증이나 조루증, 사정지연, 오르가슴감소, 사정시 쾌감감소 등의 다양한 성기능장애에도 약물치료를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3. 물리치료/ 행동치료
전립선염에서 물리치료나 행동치료는 환자분이나 많은 병원에서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치료법입니다. 전립선통증이 심한 분들이 종종 전립선마사지나 회음부의 온수좌욕, 또는 정기적인 성생활등으로 증상이 호전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전립선염에서 물리치료나 행동치료의 효과가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바이오피드백 치료(biofeedback therapy)

feedback이라는 말처럼 바이오피드백치료는 어떤 치료나 행동에 대해서 본인이 다시 인지할수 있도록 하는 치료법입니다. 예를 들어 골반근육운동을 할때 초보자는 제대로 운동을 하고 있는지 또는 정확히 골반근육이 운동되는지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바이오피드백 치료를 하면 골반근육에 바이오피드백 프루브를 위치시켜 놓고 골반근육운동을 하면 컴퓨터 모니터에 그래프로 골반근육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자신은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지만 화면 그래프에 움직임이 없으면 다른 근육을 운동하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거지요.

 
즉 바이오피드백 치료는 자신이 운동을 제대로 하는지 매번 시각, 청각 또는 촉각 등의 방법으로 정상적으로는 인지하지 못하는 생리적인 과정 또는 치료를 깨닫게 해주는 치료법입니다.

바이오피드백 치료기계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CMG를 이용한 방법과 EMG를 이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정확한 운동을 할 수 있고, 부작용이 별로 없으며 빈뇨, 절박뇨와 같은 배뇨장애뿐만 아니라 조루증, 발기력 모두에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물론, 전립선통증 완화에도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본인의 의지나 노력이 중요하며, 너무 고령이나 인지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기자극 치료(electrical stimulation therapy)

바이오피드백치료와는 달리 전기자극치료는 환자는 가만히 있고, 기계가 직접 골반근육이나 방광을 자극하는 방법입니다. 즉, 전기자극치료기를 골반, 항문, 질 등에 위치시키고 일정한 리듬으로 전기자극을 줍니다. 그러면 방광이나 방광주위의 골반근육이 전기자극에 의해서 자신도 모르게 수축, 이완을 하면서 골반근육의 이완에 도움을 주는 방법입니다.

바이오피드백치료나 전기자극치료 모두 골반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시켜서 전립선염의 치료에 도움을 주는 행동요법이지만, 바이오피드백치료는 본인이 직접 힘을 주어서(근육을 수축해서) 치료를 하고 전기자극치료는 전기자극으로 골반근육을 수축시키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전기자극치료는 본인의 의지와 힘으로 골반근육을 수축하기 힘든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이오피드백치료나 전기자극치료 모두 완치율은 25%정도, 증상호전율은 50-75%정도입니다.

체외자기장치료

체외자기장치료는 치료의 편리함이 최대의 장점으로 최근 클리닉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전기자극치료법이나 바이오피드백치료의 경우에는 질이나 항문에 치료기를 삽입해야하는 불편감이 있었으나 자기장치료는 옷을 입은채로 자기가 발생하는 의장에 앉으면 체내에 자기장을 형성하게 되고 자기장내에는 전류가 발생하는데 이 전류가 전기자극치료처럼 근육을 수축시키는 방법입니다.

치료는 전기자극치료와 유사하게 저주파와 고주파 자극으로 이루어지며 골반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자기장치료의 방법은 10Hz, 50Hz 각 10분씩 주 1-2회 4-6주정도 시행하게 됩니다. 치료기간은 6주이상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물론 약물치료, 골반근육운동, 식이요법등의 보조적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현재 만성 골반통증, 전립선염, 복압성요실금, 과민성방광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고, 치료효과는 전기자극치료나 바이오피드백치료와 효과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수술적치료
TUNA 치료법이란?

전립선염에도 다양한 수술적 치료법이 있고, 최근에도 새로운 방법들이 속속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TUNA(경요도침소작술)는 전립선염에 대표적인 최소침습적인 시술입니다.

TUNA는 490kHz의 방사주파(Radiofrequency)를 이용하여, 요도 점막에는 손상이 없이, 침을 전립선조직에 직접적으로 찔러 에너지를 전달하여 100도이상의 고열을 조직에 가해 조직을 응고괴사 시키는 최신 치료법입니다. 카테타 끝에는 2개의 침이 부착되어 있고 직각으로 나오게 조정되어 있어서 이침이 전립선 조직내를 찌르게 되어 있습니다.

전립선 조직을 괴사시키는데는 1회에 3-5분정도 소요됩니다. 평균 시술시간은 30-40분 정도 소요되며, 시술시 요도의 평균온도는 41도정도이고, 전립선 실질내 괴사조직의 중심온도는 90-110도에 이릅니다.

 
 

외국의 논문발표를 보면, 전립선에 TUNA를 시행한 결과 직장이나 방광 기저부, 원위 전립선 요도 등에는 손상이 없이, 1cm 크기의 괴사 조직이 전립선 내에 형성되었다고 보고하였고, 국소마취 하에 TUNA를 시행한 결과 최고 요속의 증가, 증상점수의 감소 등의 배뇨증상의 호전을 보였고, 요도협착, 요실금, 역행성사정이나 발기부전 등의 합병증을 보이지 않았으며, 수술 후에 보이는 혈뇨나 배뇨통 등은 대개 수일 내에 소실되었다고 하였습니다.

TUNA 시술은 30분이면 외래에서 간단히 시술할 수 있으며, 전신마취가 필요없이 전립선 부위만 국소마취로 통증없이 시술이 가능하고, 부작용이 적으며, 특히 역행성 사정이나 발기부전등의 합병증이 거의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TUNA 시술은 수술의 위험이 높은 고령의 노인분들이나 여러 가지 합병증으로 마취가 어려운 경우에도 큰 부담없이 시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약물을 계속 복용하여도 효과가 시원치 않은 경우, 또는 왕성한 성적활동이 필요하여 약물이나 기타 수술이 힘든경우에도 TUNA는 아주 효과적인 시술입니다.

전기자극 치료(electrical stimulation therapy)

가장 최근의 최신치료법중에 하나입니다. 기존의 통증 치료는 의사가 직접 성기나 항문의 통증치료부위를 확인하고 주사등으로 신경을 차단하는 치료로 시술자뿐만 아니라 환자도 일정부분 불편을 감수해야 하고 시술시간도 길어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X선 촬영기(C-Arm)로 시술 중 실시간으로 통증부위와 통증을 유발시키는 신경을 관찰하면서 약물을 주사로 투여해 통증을 차단시키기 때문에 정확한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시술시간이 고작 10-20여분이면 되고 환자의 불편이 적고 회복속도 또한 빠릅니다.단 몇차례 시술만으로 완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최근의 대학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이 시술은 타워비뇨의학과에서도 시술이 가능하며, 최근의 연구에서 만성적인 회음부 통증을 갖고 있는 36-79세까지의 총 25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 시술을 한 결과 단 한 두차례의 시술만으로도 통증은 말끔히 사라졌고 어떤 부작용이나 합병증도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만성 골반통이나 전립선 통증은 대개 치료시기를 놓치면서 점차 심해지고 만성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질병초기에 이러한 시술을 하면 예방할수 있는 효과도 볼수 있습니다.

TRBP 치료법

얼굴주름을 펴는데 널리 사용되고 있는 보툴리눅스 독소인 보톡스가 전립선치료에도 효과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본원에서는 전립선크기가 일정크기 이하이면서 약물치료등에 반응이 없는 난치성 전립선염환자를 대상으로 최초로 초음파를 통한 전립선 보톡스 주입술(Transrectal botillium toxin injection of prostate, TRBP)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보툴리눔독소는 신경인성방광뿐만 아니라 비신경인성 배뇨근 과활동성, 배뇨근 저활동성, 전립선비대증 및 전립선염과 같은 만성골반통증에 이용되고 있으며, 보통 주입 1주일후 의미있는 증상의 호전이 있고, 주입 1달뒤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이러한 TRBP치료법은 시술이 안전하고 간편할 뿐만 아니라 의미있는 전립선의 감소나 배뇨증상의 호전을 보고하고 있어 향후에도 유망한 전립선 치료분야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번째, 회음부 부위의 온 찜질을 해줍니다.

따뜻한 찜질로 회음부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은 통증을 줄이는 데 좋은 방법입니다. 따뜻한 찜질 팩이나 방석 크기의 전기찜질을 회음부에 깔고 수시로 앉습니다.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에도 배를 따뜻하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너무 뜨거운 찜질은 오히려 근육이 긴장되고 회음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통증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혈관이 확장되고 근육이 이완될 정도의 따뜻한 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두번째, 괄약근운동을 해줍니다.

근육을 자주 움직여 주면 통증으로 인한 만성적인 근육긴장을 풀어주는데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어깨가 아프거나 뒷목이 아플때도 스트레칭 등을 해주면서 근육을 움직여주어야 통증이 완화되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틈나는 대로 수시로 항문 괄약근을 오무렸다 조였다 하면 하면 회음부 근육 이완과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운동은 성 기능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되는 이중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세번째, 골반체조운동을 해줍니다.

정면을 보고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 채 천천히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는 운동을 하루 10회 정도 반복하면 골반근육 운동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정면을 보고 누워서 목 밑에 타월을 깔고 무릎 아래에는 베개를 대고 누워서 등이 바닥에 완전히 붙게 한 다음 힘을 주며 골반을 위쪽으로 끌어당기는 운동도 효과가 좋습니다.

 
통증이 있는 회음부나 하복부를 반복해서 지압하면서 괄약근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또한 배뇨증상 개선을 위해서는 발목안쪽 복숭아 뼈 4cm위에 있는 정강이뼈와 근육의 경계 부위 혈 자리인 삼음교를 자주 눌러주면 좋다고 합니다.
네 번째, 반신욕을 해줍니다.

체온과 비슷한 섭씨 35∼40도 안팎의 따뜻한 물에 몸을 배꼽까지 담그고 하루 10∼20분 정도씩 반신욕을 하면 통증완화와 이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회음부부위의 열찜질과 비슷한 효과가 있으며, 골반근육운동과 병행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다섯째,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줍니다.

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심한 전립선염이나 통증으로 외래를 내원하시는 분들 중 상당수가 물을 잘 먹지 않습니다 피곤하거나 과로한 경우는 수분섭취가 더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경우 대개는 전립선염이나 통증이 악화됩니다.

평소에 10잔정도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주면 소변색깔도 맑아지며 이로인한 통증도 현저히 감소될수 있습니다.

 
만성 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요도통증으로 야기된 요도의 고긴장도(Unethral hypertonia)가 주된 원인이라고 하기도 하고 일부 학자는 세균의 불현성 감염(임상적으로 확인 되지 않았음)을 원인으로 꼽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립선 주위의 골반근육의 긴장도에 원인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이 심할 때, 전립선부위 또는 주위의 골반근육의 과도한 긴장상태가 반복되거나 신경의 전달이 집중될 때 더 심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나 긴장이 반복되면 목이 뻣뻣해지고 목 주위 통증이 생기는 것처럼? 스트레스와 반복된 긴장에 의해서 전립선 부위에 있는 내괄약근의 경련 또는 골반저부 근육의 긴장성 근육통에 의해 전립선염이나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통은

1. 골반 근육의 긴장성 근육통
2. 기능적 배뇨 장애(기질적 질병이 없어 기능적 이상으로 나타나는 배뇨장애) 증상
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경우 회음부 근육의 피곤을 동반하고 근육 피로 때문에 골반 바닥에 있는 근육이 습관적으로 수축되거나 경련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처럼 골반 근육이 긴장하면 만성 전립선염과 거의 같은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만성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회음부 통증입니다.

요도나 회음부(항문과 고환사이)의 만성적인 불쾌감이나 작열감,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음경, 하복부, 고환, 항문등에도 불쾌감이나 통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또한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볼때 시원치 않거나 잔뇨감이 생기고, 때로는 소변을 참지 못하는 등 배뇨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만성 전립선염에서 불 수 있는 기능적 배뇨 장애는 요도나 방광에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배뇨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소변이 자주 마려워지고 소변 참기가 어려워지는 요급(尿急)증상이 나타나거나, 자율신경계 가운데 교감신경에 이상을 일으켜 잔뇨감이나 소변줄기가 약해지기도 합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 처음 소변을 볼 때 늦게 나오는 지연뇨, 오줌 줄기가 가늘어지는 세뇨, 밤에 소변을 볼려고 깨는 야간뇨등의 방광자극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만성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이 있는 분들은 발기력감소나 사정시 통증, 조루증, 발기부전 등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때로는 소화불량과 같은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최근은 전립선통이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과 같은 것이며(또는 그 일종) 치료를 위해 이 둘을 감별할 필요가 없다고도 합니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통증이 전립선으로부터 발생한 것인지도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전립선통이라는 용어는 적절치 않으며 만성골반통증증후군이라는 용어가 더 적합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디오 요역학검사를 해보면 만성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 환자들의 방광경부와 전립선요도가 경직되어 있고 외요도괄약근의 긴장이 높은 것으로 되어 있으며, 이러한 과긴장성으로 인해서 배뇨시 소변의 일부가 전립선으로 역류하여 화학적 자극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전립선통이나 만성비세균성전립선염의 원인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치료 역시 이러한 골반근육의 과긴장이나 경직성을 완화시켜주면 증상이 호전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성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으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긴장과 스트레스의 해소입니다. 긴장과 스트레스해소는 전립선염의 원인이기도 하고, 또 전립선염으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반복되는 증상과 명확치 않은 설명, 또 애매모호한 치료나 치료결과로 인해서 좌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클리닉을 찾아서 정확한 진단을 하고 이에 맞는 치료법을 꾸준히 해나가면 대개는 좋은 결과를 가질수 있습니다.? 만성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도 얼마든지 완치가 된다는 확신과 용기도 필요합니다.? 클리닉과 의료진을 믿고 꾸준한 치료를 지속하는 인내도 필요합니다.

타워비뇨의학과에서는 단순한 약물치료 또는 단순한 수술적치료가 아니라, 약물치료와 수술적치료, 그리고 다양한 멀티채널 물리치료와 행동요법, 예방적치료를 병행함으로써 불치의 병이라고 믿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좋은 결과로 증명해드리고 있습니다.

1.진단 단계
타워비뇨의학과는 정확한 세균학적 병소확인 배양검사인 VB1 + VB2 + VB3(EPS) 3배분뇨법에 의한 정확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서 염증성과 비염증성을 구분하고 동시에 해서 전립선액 배양검사를 통해서 세균성과 비세균성 전립선염으로 정확한 진단을 합니다.

또한 보다 정확한 진단과 이에 맞는 치료법에 맞추기 위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멀티플렉스 유전자(DNA-PCR)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전립선검사를 병행합니다.

타워비뇨의학과에서는 이러한 전통적 세균학적 검사와 최신의 유전학적 검사를 병행한 검사를 통해 전립선염과 전립선통에 대한 보다 정확한 진단을 할수 있으며 원인과 치료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전립선염 및 요도염을 정확하게 진단
세균감염의 유무를 확인
원인균주를 파악
항균제 내성 여부를 파악
치료 후 세균감염의 치유 여부를 확인
재발시 이를 조기에 파악
여기에서 원인균주 확인에는 기왕에 밝혀진 세균, 즉 대장균 등 그람음성세균 뿐 아니라 Staphylococci등 그람양성세균과 Chlamydia, Ureaplasma, Mycoplasma, Trichomonas 등의 세균은 물론이며, 기왕에 잘 밝혀져 있지 않은 세균까지 밝힌다.

전립선염에 대한 멀티플렉스 유전자진단 시스템은 기존의 임상적 검사에 민감도와 정확도가 월등하게 더 높으며, 임상에서의 활용도도 훨씬 더 커서 다양하게 이용될 수 있습니다. 즉,

진단이 애매한 하부요로염증의 남성에서 전립선염과 요도염을 정확하게 감별할 수 있으며,
전립선 및 요도에 세균감염이 존재하는 지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으며, 이는 곧 항균제 투여 적응의 기준이 될 수 있다
세균감염시 그 원인균주를 파악하는데 가장 정확한 검사이며, 이는 치료 필요성의 파악을 위해 필수적이다.
항균제 내성 여부를 파악하므로서 항균제를 선택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치료 후 세균감염의 치유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하며,
재발시 이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에도 매우 유용하다.
2.치료단계

만성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은 단순한 약물치료나 일방적인 수술적치료만으로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이병원 저병원을 찾아가보고 전국의 여러 민간처방을 받아보고 한의원에서 한약을 먹어봤지만 낫지 않는다고 좌절하고 또 포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불치의 병이 아닙니다. 정확한 진단후에 하나하나 원인을 제거하고 증상에 맞는 치료를 하다보면 어느새 내 병이 치료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병원의 입장에서 전립선염 환자분들의 문제점을 짚어내고 정확한 약물처방과 증상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타워비뇨의학과는 전립선염치료에 있어 최상의 치료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본원의 원인제거 + 약물치료 + 물리/행동치료를 단계별로 경험을 하다보면 전립선염이 어떻게 증상이 완화되고 치료가 되는지 직접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수술적치료가 필요할때도 있습니다.

전립선염에서 본원의 다채널 치료프로그램의 효과가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은 여러 가지 논문에서도 접하실수 있습니다. 본원은 각각의 치료에 있어서도 남다른 치료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절대로 치료불가능한 불치의 병이 아닙니다. 저희 타워비뇨의학과의 다채널 치료프로그램은 전립선염과 통증으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원인제거와 예방이 대단히 중요한 질환입니다. 본원은 많은 병원에서 놓치고 있는 생활습관의 교정과 전립선염 원인제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상담 및 교정해드립니다.

전립선염은 여러 가지 통증과 배뇨증상 그리고 성기능까지 다양한 증상을 보이는 복합질환입니다. 본원은 3인의 전문의(통증, 전립선 분야, 배뇨장애 분야, 성기능 분야)가 각각의 전문분야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복합처방 약물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처방 약물치료로 전립선증상이 빠른시간에 개선되는 효과가 뛰어남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본원은 세계최초로 개발된 착의식 biofeedback치료기를 보유하고 있어 아주 간편한 방법으로 골반근육강화운동과 항문괄약근 운동을 할수 있어 만성 전립선염과 전립선 통증의 주원인인 골반근육 긴장도 해소가 가능하며 동시에 체외자기장치료를 할수 있기 때문에 전립선염 치료에 최상의 물리치료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원은 TUNA, C-arm신경치료, TURP수술등 만성전립선염과 전립선통에 대한 다양한 수술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특히 약물치료나 행동치료등으로 호전되지 않는 난치성 만성전립선염이나 통증도 수술적 방법으로 빠른 호전이 가능합니다.
본원은 각 분야별 3인의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협진체제로 진료하는 전립선 전문 클리닉입니다. 각 분야별 전문의는 전립선, 배뇨장애, 성기능장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진료경험이 있기 때문에 전립선염처럼 복합적인 증상을 가지고있는 만성질환에 최적의 치료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입니다.
l. 전립선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나요?
전립선질환이 있는 분들은 흔히 어떤 음식이 전립선에 나쁜지, 좋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립선과 식습관에 대해 지금까지 연구되어진 것을 종합하면,

좋은 음식 : 토마토, 배추와 채소, 마늘, 홍삼, 비타민 E, 생선, 콩류, 카로티노이드
나쁜 음식 : 우유, 유제품, 칼슘, 포화지방산, 고용량의 아연, 적색 구운 고기 정도입니다.

 
 

특히 전립선염이 있는 경우는 평소에 마늘, 토마토, 야채 등을 많이 드시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전립선염 치료는 병원마다 비슷하나요?

전립선치료만큼 병원마다 다양하고 차이가 나는 질환도 별로 없습니다. 이는 전립선염의 원인이 아직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고 여러 가지 다양한 치료법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약물치료를 주로 하는 병원도 있고, 물리치료등을 주로 하는 병원도 있으며, 약을 거의 쓰지 않는 병원도 있는 만큼 전립선치료는 클리닉마다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치료결과도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워낙 다양한 증상들이 있고, 요도염처럼 간단한 약만 먹으면 누구나 치료하는 질환이 아니라 원인부터 진단, 치료까지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3. 전립선염인데 수술로 한번에 치료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사실 전립선염의 치료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치료가 난립되어 있을만큼 다양한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전립선염은 단일 치료하나만으로 씻은 듯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전립선염에는 만병통치약이 절대로 없습니다. 민간처방도 한의원도 병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수술적치료로 좋아지는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수술적치료가 필요하거나 수술적치료가 더 효과적인 분들도 있고 약물치료만으로도 충분한 분들이 있습니다. 행동치료나 물리치료가 더 효과적인 분들도 있습니다.

수술적치료는 여러 가지 전립선치료중에 하나입니다. 타워비뇨의학과도 멀티채널 전립선프로그램중에 여러 가지 수술적치료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적치료는 무작정하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에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전립선염을 나두면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암으로 진행하지는 않나요?
전통적으로는 전립선염은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암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전립선염과 전립선 비대증은 전혀 다른 원인에 의해 생기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암 역시 전립선염과 발생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전립선염이 전립선암으로 넘어가지는 않는다는 것이 고전적인 이론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반복되는 염증이 암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논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전립선염이 전립선암으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직도 연구가 좀더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5.전립선염도 성병처럼 옮길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전립선염은 성병이 아닙니다. 다시말해 전립선염은 성관계를 통해 옮기는 전염성 질환이 아닙니다.

보통 성병의 원인이 되는 균과 전립선염의 균은 다른 경우가 많이 있으며, 특히 만성전립선염이나 전립선통증은 균에 의한 경우가 아니라 골반근육의 긴장이나 요도의 과긴장화등과 더 연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전립선염 중에서 성병균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과거의 성병이 전립선염으로 넘어간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사정액 속에 성병균이 성병처럼 전염시킬수 있습니다.
특히 세균성 전립선염일 경우 간혹 이러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치료전에 명확히 해야 하는 경우에는 전립선액 정밀 검사를 통해 성병과의 연관성을 확인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6. 전립선염이 있을때 성관계를 하는 게 좋은가요?
전립선염은 성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은 여전히 성관계를 하면 전립선염이 악화되거나 성병처럼 전염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립선염이 있다고 성관계를 피할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전립선염이 있을때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갖는 것이 전립선증상을 완화시킬수 있습니다.

이는 전립선액의 염증균이 정기적인 사정에 의해 배출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전립선 염증을 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사정시 통증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제외하고는 전립선염이 있는 분들은 정기적으로 성관계나 사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7.전립선염을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전립선염은 몇 번 증상의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는 재발성질환입니다. 그래서 전립선염이 있을때 재발을 줄이는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또한 평소에 재발을 줄이기 위해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전립선염 예방에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흔하게는 음주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염은 피곤하거나 과로할 때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에 과도한 음주는 전립선염이 있을때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충분한 수분섭취가 중요합니다 .물을 최대한 많이 먹어서 소변이 수돗물처럼 맑게 나오면 전립선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소변의 산성도를 줄여서 요도-전립선 역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증상의 정도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정기적으로 골반근육운동이나 항문괄약근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면 전립선주위 골반근육이 이완되면서 긴장도가 완화되기 때문에 전립선통이나 전립선염 증상이 많이 완화가 됩니다.

저희 병원 홈페이지를 보시면 전립선의 예방에 대한 보다 자세한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전립선염에 대해서 잘못된 상식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의 내용들은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전립선염 상식들입니다.

"전립선염은 감기처럼 몸이 피곤하거나, 과로, 과음을 하는 등 무절제한 생활을 하면 언제든지 올 수 있으며 치료 역시 감기처럼 그때마다 하면 됩니다”

“전립선염은 절대로 전립선암과 같은 종양으로 진행되지 않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소변검사가 정상이면 요도염이 아니므로 흔히들 생각하는 성병이 아닙니다. 또한 전염성이 없으므로 부부생활과 상관이 없으며 오히려 규칙적인 성생활이 전립선염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나 과로가 전립선염의 중요한 원인입니다.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서 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전립선염은 언제든지 생길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에 좌욕을 하는 것도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좋은 방법이며 주기적인 전립선마사지, 성생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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